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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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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태복음 강해(2013. 12. 11).
작성자 revjib
작성일자 2014-05-13
추천수 343
조회수 1906
본문 말씀 : 마27 : 61 - 64
말씀 제목 : 여인들과 예수님 반응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예외는 아니다.
  1). 위험 속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는 자가 있고
  2). 상황과 여건에 따라 변질되는 자가 있고
  그렇다면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에 대한 사랑에 대한 척도에 따라 달라지는데 비록 신앙 삶으로 살아간다고 하면서 교회를 다닌다고 할지라도 예수님과 관계 성립이 얼마만큼 성립되었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다른 말로 말하면  신앙적인 삶의 척도를 말한다.
왜냐하면 신앙적인 척도가 진리에 입지로 돌입하면 생명을 불사하고 예수만 추구하는 진정한 하나님 사람이 되기 때문이다.
 
            一. 진정한 신앙적인 생활 삶(61절).
  기독인에게 믿음이란 여러가지로 반응이 일어난다.
  1). 예수님의 무덤을 찾는 여인들의 신앙이 있고(마27:55-56, 6-21절).
  2). 삼년 동안 예수님을 따라 다니던 제자들의 신앙이 있고(마26:56, 69-75절).
  3). 관망하면서 바라보는 신앙
  4). 보는 것 마다 문제 삼는 신앙이 있고
  어느 누가 보아도 다르다.
여기에서 주어지는 교훈이 있다면 사랑은 사랑인데 어떤 사랑이냐는 것이다. 흔히들 말하는 에로스, 필로스, 아니면 아가페적인 사랑이냐에 따라 다르다.
  오늘날도 예외는 아니다.
대가수가 예수는 믿고 살아간다고 말은 하지만 세상에서 말하고 있는 조건적인 주판을 굴리면서 육신적인 이해타산에 저울질 하는 세속적인 사랑이 아닌가 한다.
  그런데 여인들은 그렇지가 않았다.
  1). 예수님을 위하는 것이라면 그 무엇도 아깝지가 않았고
  2). 값비싼 향유라도 기꺼이 드릴 수가 있었고(마27:61, 막16:1, 눅23:56절).
  그들이 바로 누군가?
  1). 막달라 마리아였고
  2). 다른 마리아들이었고
  그렇다면 이 여인들은 누구인가?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를 말하고 있다(56, 28:1절).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 여인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시종일관한 신앙적인 자세로서 모든 믿는 자들의 귀감이 되었다. 그 결과가 놀라운 복된 역사로 예수님 부활의 영광을 목격한 은총이 주어젔던 것이다(28:1절).
  이것이야 말로 최상의 복된 역사이다.
초대 교부인 chrysosrom(크리소스톰)은 말하기를 이여인들의 사랑에 입각한 용기에 놀란 나머지 세상의 모든 남성들이여. 이 여인들의 용기를 본받으라 라고 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용기있는 신앙적인 자세를 가지고 있었던 여인들을 생각해보자.  
본 말씀을 보면  예비일 다음 날이라고 필역하고 있다. 메타 텐 파스큐엔 즉 안식일을 가리키는 말로서 문제는 그냥 안식일이 아니라 하지 않고 예비일이라고 단서를 붙여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여기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당시 시대적으로 본다면 파라스큐에라고 하는 원어 상으로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날을 가리키는 통상적인 말이다.
  다시 말하면 토요일다.
마태는 여기에 대하여 예수님이 죽으신 날보다도 덜 중요한 안식일이라는 사실과 함꼐 부활하신 날을 중요시하기 위하여 파라스큐에의 다음 날이라고 표현했다.
  이날이 주일이다.
하지만 문제는 여인들도 예수님을 사랑했기에 이러한 용기와 함께 영광된 복된 역사가 있었지만 예수님의 부활에 대하여 인식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녀들 역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했기 때문에 성령의 역사로 진리의 체제를 일깨워주시는 역사가 없었기 때문이다(요14:26절).
  그렇다면 인간적인 사고일 수 밖에 없다.
  1). 예수님도 죽으면 썩어 없어지고
  2). 영생의 진정한 의미를 몰랐고
  다시 말하면 예수 안에 참된 역사를 몰랐던 것이다.
  1). 생명을 구원받으면 영원토록 살 수 있는 변화체가 되고
  2). 영원한 생명체가 영생 복락을 누릴 수 있고
  그러나 여인들은 이를 이해하지 못했다(요5:24-29, 고전15:42, 15:1-58절).
분명한 것은 여인들의 믿음의 행동이 믿는 자들의 본보기가 되었다는 것이다(롬1:16, 딤후1:8절).
 
               二. 종교지도자들의 반응(62-64절).
  믿음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1). 믿지 않으려고 하는 믿음
  2). 반신반의 하는 믿음
  3). 믿고 받아드리는 믿음
  그런데 말이다.
문제는 믿지 않으려고 하는 자들과 종교인들의 반응이다. 왜냐하면  이들은 예수님을 무덤에 장사를 하고도 불안과 두려움의 공포로 빌라도에게 무덤을 지켜 달라고 요청을 했기 때문이다.
  왜일까?
  첫째. 믿지 않는 자들은 이중적인 문제를 안고 있고
  1). 믿지 않는다고 하면서 예수님 주장을 문제사 삼고
  2). 예수님 생전에 살아나신다고 말씀하셨고
   그러나 그들은 믿지 않았다.
그런데도 웬일이지는 모르지만 그들은 신경을 쓰고 있었던 것이다. 사실상 이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둘째. 두려움에 대한 공포가 있었고
  왜일까?
  1). 선지자들의 예언적인 메시지를 망각했기 때문이고(마12:40, 요2:19, 10:17-18절).
  2). 예수님의 예언을 직접적으로 들은 자들도 있었고
  그뿐 만은 아니다.
나사로의 역사적인 사건도 목격한 자들이 있었다. 더욱이 문제는 제자들인데 진리를가르치시면서 앞으로 일어날 일에 준비하라고 그토록 강조하시면서 교훈하셨지만 그들 역시 망각해버렸다(마15:21-22, 29, 16:21-28, 17:22절).
  그렇다면 말이다.
이러한 사실이 거짓이 아니라는 것도 잘 알고 있지만 문제는 변화되지 않은 죄악 된 실태이기에 현상적인 환경에 매료되어 변질되어 가는 인간이기에 옛 어른들 말씀말따나 조석지변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三. 십자가 승리는 부활(63-64절).
  예수님의 승리다.
  1). 인간들은 이를 깨닫지 못했고  
  2). 죄 많은 인간들의 사고이고
  그러나 말이다.
분명한 것은 예수님은 이미 예언하시기를 내가 사흘 후에 살아나리라 라고 하셨던 것이다(16:21, 17:23, 20:19절).
  이는 일반적인 예언을 그대로 인용하신 것이다(요2:19절).
그런데 종교지도자들은  분명코 이렇듯이 예언적인 메시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받아드리지 않고 예수님을 매도하면서 군중들을 선동하여 고소를 했던 것이다(40, 26:61절).
  미움은 사랑보다 더욱 날카로운 통찰력이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그 날카로운 통찰력을 가지고 옳고 그름을 분별하여야 했을 것이다. 만약에 그렇게 했다면  그 엄청난 역사적인 비극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여기에서 주어지는 교훈이 있다.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고 영생복락을 누리면서 천국을 가기를 원하는 기독인이라면 예수님 당시 어리석은 부류들처럼 가시적으로 보여지는 현상적인 환경에 매료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맞는 말이다.
기독적인 입지는 문자 그대로 받아드리지 말고 영적인 입지에서 꺠 닫아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1). 예수님의 죽음
  2). 예수님의 부활
  3). 예수님의 재림
  이 모든 것이 영적인 교훈이다.
당시 사람들의 사고처럼 로마의 통치로부터 벗어나 민족적인 해방과 함께 육신적인 삶의 자유를 누리는 것이 복된 신앙이라고 착각했던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도 말씀하신 것이다(사55:8절).
놀라운 것은 예나 현실이나 대다수가 육신적인 사고를 가지고 믿는다고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복음의 진리가 왜곡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인가?
육신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죄 많은 인간은 예수님의 말씀인 복음의 진리를 올바르게 깨 닫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고(요3:5-8절).
  2). 성령으로  도움심을 받아야 하고(요8:26절).
  3). 진리를 깨닫도록 가르쳐주시고(요14:26절).
  그렇기 떄문에 예수님도 촉구하신 것이다(요10:36, 11:27, 요일4:15절).
맞는 말이다. 진리인 말씀에 순복하면 여인들과 같이 시종일관한 신앙으로 지향해 나가면서 하나님께 영광된 복된 역사를 성취하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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