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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말씀 : 마28 : 16 - 18
말씀 제목 : 예수님의 지상 명령
기독인에게 주어진 사명은 복음 증거이다.
1). 기쁜 소식을 전하는 것이고
2). 생명구원을 전하는 것이고
이것이 기독인이 해야 하는 사명이다.
본서를 기록한 마태도 기쁜 소식인 예수님의 근본적인 원인에서부터 공생애와 그리고 십자가 사건의 구속사적인 역사를 비롯하여 부활의 영광까지 세부적으로 필역을 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1). 예수님은 다윗의 자손이고
2). 이스라엘에 약속한 왕이고(마1:1-2절).
그 뿐만이 아니다.
1).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권세를 주관하시고
2). 사망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하시므로 승리하셨고
3). 하나님 우편보좌에 앉아 중보자가 되셨고
맞는 말이다.
특히 오늘날 기독인들에게는 초림의 메시야 예수가 아니라 부활하신 부활주로서 모든 권세와 권위를 가지고 예수를 믿는 기독인들을 돌보시고 계시는 것이다.
더욱이 말이다.
1). 갈릴리에 만남의 약속을 지키셨고(16-17절).
2). 주님의 권세를 제자들에게 보장해 주셨고(18절).
3). 사도로서 사명을 위임하셨고(19-20절).
4). 항상 함께 하신다고 약속하셨고(20절).
그렇다면 말이다.
이러한 환경과 여건 속에서 전개되어지는 배경을 통하여 오늘날 기독인들에게 주어지는 영적인 교훈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다.
一. 제자들(16-17절).
갈릴리에서 만나기로 약속한 것을 이행하신 것이다.
제자들은 현상적인 상황에만 급급하다 보니 그 약속을 까마득하게 잊어버리고 있었으니 죄 많은 인간들의 실태가 아닌가 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단 한번도 약속하신 것을 잊지 않으시고 기억하시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첫째. 열한 제자들이 그리스도를 만났고
사실 에수님의 제자는 열 두 명이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지금 제자들과 함께하는 자들은 오백명 이상었다는 사실과 그리고 그들 모두에게 예수님이 나타나 보이셨다는 것이다(고전15:6절).
여기에서 생각 할것이 있다.
1). 그들이라고 하는 자들이 있고
2). 의심하는 자들이 있고
그렇다면 이들은 누구인가?
1). 예수의 부활의 역사를 직접적으로 목격한 자들이고
2). 전하는 말만 듣고 확신하지 못하는 비 체험자들이고(막16:12-14, 눅24:13-48, 요 20:25-31절).
둘째. 갈릴리 산에서 만났고(마26:32, 28:7, 10절).
갑작스로운 일은 아니다.
예수님 살아 생전 말씀하셨던 예언적인 약속의 성취로서 명실상부하게 항상 모임의 장소로 선택하신 곳이었다.
1). 기도의 처소였고
2). 헌신의 장소였고
3). 예배의 처소였고
그리고 말이다.
수시로 이루어 질 예언적인 말씀을 선포하신 곳이기도 하다. 부활의 영광을 부여 받기를 원한다면 진리인 말씀의 체제로 돌입하여 생활 삶이 말씀화 되어 질 때 성령의 강한 역사와 함께 도우심의 복된 은총이 주어질 것이다.
이것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1). 교회는 다니는데 확신이 없고
2). 진리의 비밀을 깨닫지 못하고
3). 믿는다는 말은 하지만 의심만 싸여가고
그렇기 떄문에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라고 하신 것이다(18절).
왜냐하면 무지하고 우매한 중생들은 사실상 들려주고, 가르쳐주고, 목격하게 해도 받아드리지 않을 뿐 만 아니라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실이 그렇다.
때문에 부활하신 예수님이 그들 앞에 나타나 말씀을 하시므로 그들의 의심증을 일소시키셨던 것이다.
二. 예수님 권세(18절).
예수님은 자신의 권세를 제자들에게 전수하셨다.
첫째. 권세와 권위는 주어지는 것이고
여기에서 생각할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개인적으로 사용하라고 주시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못다하신 복음 사역에 활용하라고 주신 선물이다(빌2:8-9절).
둘째.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권세이고
이는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 주어진 특권이다.
1). 우주 삼라만상의 통제권이 있고
2). 예수님의 권위에 도전할 자가 없고
이것이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다.
1). 통치와 다스림에 대한 권위이고
2). 경배와 복종의 대상자들이 해야 할 처세이고
3). 성경을 필역하고 있고(롬12:1-2, 10:9-10, 고전6:20, 계5:12, 빌2:9-11절).
셋째. 통치하고 지도하는 권세가 있고
여기에 분명한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1). 침해하지 않고 통치하고 지도하는 것이고(막16:29, 눅22:69, 롬13:1, 벧전3:22절).
2). 자연의 법칙을 침해하지 않고 통치하는 지도권이고(마8:27, 엡1:22절).
넷째. 죄를 사하시는 권세가 있고
1). 심판하고
2). 영접하고
3). 거절하고
그리고 말이다.
삶과 죽음을 주관하는 능력에 대한 주권적인 역사를 소유하시고 계시다(롬8:28-29, 마
9:6, 눅5:20-21, 요5:22, 27절).
三. 예수님 권세는 생명 구원이고(18절).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와서 말씀하실 때라고 하는 문맥상에서 때라고 하는 전제가 있는데 이 때가 언제인가 하는 점이다.
1). 의심하는 자들에게서 돌아서신 직전이고
2). 제자들에게 적대적인 세계로 가라고 책임을 맡기신 직전이고
여기에서 기억할 것은 주님의 최고의 통치는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무슨 말인가 하면 예수님은 하나님 아들로서 주어진 직분의 우월성이 아직 다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직분을 완전히 감당하기 위해서는 주권적인 통치와 함께 수 많은 인류의 생명을 구원하기 위하여 오신 분이시기 때문이다(벧후3:3-4, 8-9절).
1). 주님의 통치는 전 우주적인 것이고
2). 보장된 통치이고(벧후3:10-13, 히2:8-10, 고전15:24-28절).
그렇다면 말이다.
본서에서 필역하고 있는 예수님의 지상 명령에 대한 여부에 대하여 생각해 보지 않을수 없다.
첫째. 장소
1). 갈릴리에 위치한 어느 산이고
2). 예수님이 명하신 산이고(7, 26:32절).
3). 정확하지 않다는 것이 문제이고(삿4:6절).
둘째. 학자들의 견해
1). 다볼 산 즉 변화 산일 것이 라고 하고(17:1-2절).
2). 팔복 산일 것이라고 하고(5:1절).
그러나 말이다.
이모든 것들은 하나의 추측일 뿐 분명한 것은 확실한 장소가 어디냐가 문제가 아니라 예수님이 약속하신 것을 잊지 않으시고 지키셨다는 것과 함께 the Great Commission 다시 말하면 지상명령을 제자들에게 내렸다는 것이다.
어쩌면 말이다.
예수님의 지상명령은 제자들에게 내려진 것이 아니라 오늘날 기독인들에게 주어진 명령이 아닌가 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순종해야 하고
2). 복종해야 하고
이것이 기독적인 사명이다(7, 10, 16-20절).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냥 맹목적으로 인의적인 방법 속에서 감당하면서 이행해 나가라는 것이 아니라 기독인으로서 복음을 증거 할 수 있는 능력과 힘을 공급해 주시면서 하라고 하신 것이다.
1). 의심하지 말고 액명 그대로 받아드려야 하고
2). 개인적인 사고나 생각을 개입시키지 말아야 하고
3). 진리 안에서 온전히 복종하고 순종하는 삶이 되어야 하고
그러면 성령님의 도우심의 역사가 있을 것이다.
생각해 본다면 죽은 자가 부활했다 그야말로 말도 안되는 미친 소리 같지만 하지만 분명한 사실이니 천지가 개벽이 된다 해도 변혁할 수 없는 불변이이 이것이 기독적인 역사이다.
사도바울은 말한다.
1). 믿음은 선물이라고(엡2:8절).
2). 은혜도 선물이라고(롬5:15, 엡4:7절).
그렇다면 말이다.
어느 누구와 같이 의심하지 말고 확고한 신앙의 소유자가 되어 뭇한 신앙적으로 연약한 초신자들을 유혹하는 모리배들로부터 보호하면서 지켜내야 할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귀를 기울려 들어야 하고
2). 촉각을 세우고 심혈을 기울려야 하고
3). 확고한 믿음이 생성될 때까지 인내해야 하고(롬10:17절).
그러면 권세와 권위를 부여 받을 것이다.
1).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이고
2). 온 우주에 대권을 위임받는 것이고
왜냐하면
이 모든 것들이 주님의 소유권에 있기 때문이다(11:27, 요3:35, 13:3, 17:2, 고전15:27, 엡1:20-22, 빌2:9-10, 골2:10, 벧전3:22, 계17:14절).
여기에서 말이다.
권세라고 하는 말은 엑수시아 라고 하는 헬라어로서 그 어떤 힘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이것이 예수님의 권능이자 권세이다.
1). 가르침에 대한 권능이고(7:29절).
2). 병을 고치는 권능이고(8:1-13절).
3). 용서하는 권능이고(9:6절).
4). 원하는 자에게 무엇이든 하실 수 있는 권능이고(10:1절).
맞는 말이다.
성자 예수님은 곧 성부 하나님이시고, 성령이시기 때문에 그 어떤 전제도 막힘이 없고 불가능하신 것이 없으신 만유의 주로서 인류의 구세주라고 하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말이다.
죄 많은 인간으로서 온전히 순종하고 복종하는 길만이 복을 받을 수 있는 길이고, 방법이며 그리고 상황 여건을 따지지 말고 순전히 진리에 복종하는 길만이 생명을 구원받는 길이요. 영원한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첩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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